무엇을 보고 판단하나요?
그 검색어로 최근 올라온 블로그 글 100편의 작성일만 보고 한 달에 새 글이 몇 편 쌓이는지 셉니다. 그걸 한 달 검색 횟수와 견줍니다. 찾는 사람에 비해 새 글이 많으면 체험단 글이 금방 아래로 밀립니다.
“최신 글 10개 안에 머무는 시간”은 무슨 뜻인가요?
새 글 10편이 더 올라오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. 네이버 블로그 탭은 최신순만으로 정렬되지는 않지만, 이 시간이 짧을수록 우리 가게 글이 손님 눈에 띄는 기간도 짧아집니다.
‘넘침’이면 체험단을 하지 말라는 건가요?
같은 돈이면 ‘비어 있음’인 말로 쓰게 하는 게 낫다는 뜻입니다. 체험단 업체에 제목에 넣을 검색어를 지정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. 동네 이름 대신 역 이름, 업종 대신 대표 메뉴처럼 조금 좁힌 말이 대개 비어 있습니다.
블로그 글 내용도 가져가나요?
아니요. 작성일만 셉니다. 글 제목이나 본문은 읽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.